20081004

diary 2008/11/18 00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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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일 저녁, 회사 동생들과 갤러리에 갔습니다.
(저랑 안어울린다고 생각하시는 분 계신건 아니겠...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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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모는 작은 편이에요.
1층과 지하에서 작품을 감상했으나 도무지 ~_~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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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간 총총과 상큼이. (드디어 얼굴 공개!!)
사실 가고싶어서 간건 아니고요 ㅋㅋㅋㅋㅋㅋ
회사분께서 초대를 하셔서 어쩔 수 없이 갔습니다.
추운데 덜덜 떨면서 싱거운 스테이크를 먹고 돌아왔다지용용용



며칠 전 계모임





Posted by sylvan

아이스티 ㅎㄷㄷ

tea time 2008/11/17 23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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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으름을 부리며 아껴두었던(?) 로네펠트의 레몬스카이
지난 번엔 핫티로 마셨으니 남은 티백은 필히 아이스티로!!
그러나 어느덧 쌀쌀한 가을... ;ㅁ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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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놈의 귀차니즘. 티팟을 꺼내지 않았어요 = _=
잔에 티백을 넣고 끓인 물을 조금 부은 뒤
6분간 우리고 얼음과 홍차시럽을 넣었습니다.
만들어먹는 아이스티는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아요~
새큼한 레몬 향과 맛.. 음음 맛있어요~




Posted by sylvan

난 아직 배고프다

cats 2008/11/17 23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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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근길에 회사 근처에서 만난 이쁜 녀석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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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 뒤 출근길에 집 근처에서 만난 녀석
밍키같은 삼색이네요 :)

우리집 마당의 두 녀석들은 잘 살고 있을까요?
모습을 못본지 꽤 오래 됐어요.
그래도 가끔 오긴 하는건지 사료를 놔두면 없어지더라고요.
눈치 보여서 매일은 못 챙겨주고 반통씩 갖다놓으면 먹는 듯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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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빵을 굽는 세리군.
세리는 이러고 있으면 마치.. 뭐랄까...
까만 털가죽을 뒤집어쓰고 있는 것 같달까요?
뭔가 흘러내려서 덮고있는 것 같지 않아요? (아닌가;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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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네? 털가죽이 있다고요?"
아니 니 몸이... 하아.. 됐다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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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 차리라는 의미로 잠시 안겨있자 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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밍키도 잠시 안겨있어주는 센스
(이 사진에서 밍키 왠지 근육질 고냥이같아요ㅋㅋ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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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루밍 중이신 밍키마마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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헉 뭐냐 그 불량한 표정은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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앙 >ㅂ<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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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콤한 레몬스카이 냄새를 맡은 밍키양 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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밍키 목 돌아가겄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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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들이 보고있던 것은 바로 노가리! 캬캬캬
몹시 진지한 표정으로 노가리를 탐하는 세리군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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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보다 빠른 세리의 손놀림!
슉슉슉- 이것은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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펭귄 자세로 냄새 맡기 >ㅂ<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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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가리를 따라 아슬아슬 창틀 위에 서있는 밍키양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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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 배고픈 밍키양
냄새라도 맡아보렴. 주지는 않을꼬양~




Posted by sylvan